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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코디아 곡선에 대해 논란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1. 나이가 20억년인 특정한 암석 덩이에서 납의 유실이 없다고 가정하면 콘코디아 곡선 상에 어떻게 찍히게 되나요? 한 점에 찍히나요, 아니면 콘코디아 곡선상에 연속적으로 찍히나요? 어느 지역의 암석에서 예를들어 5억에서 20억의 나이를 갖는 저어콘이 연속적으로 콘코디아 곡선 상에 찍힌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요? 2. 루비듐-스트론튬법에서 특정광물로 아이소크론을 그리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요? 암석 속에 들어있는 각 광물의 성분을 분석해서 작성되는 것이 아닌지요?
> > 답변 감사드립니다.^^* > > 그런데,,한가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 디스코디아는 시료를 분석해서 점을 찍고, 그것에 대한 직선(디스코디아)을 그린후에 > 콘코디아 곡선과 만나는 부분 중,,오른쪽 위쪽에 있는 점의 연령이 암석이 형성시기, > 왼쪽 하단에 있는 점이 변성시기라고 판단하는 게 맞는 건가요? >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왼쪽하단 점은 납이 손실된 시기이고 대개의 경우 변성시기로 보는 것이 사실입니다. > 다음의 부분을 읽어봤을때는 변성시기가 나온 후에 원래 암석의 생성시기와 변성시기를 > 연결해 …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한가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디스코디아는 시료를 분석해서 점을 찍고, 그것에 대한 직선(디스코디아)을 그린후에 콘코디아 곡선과 만나는 부분 중,,오른쪽 위쪽에 있는 점의 연령이 암석이 형성시기, 왼쪽 하단에 있는 점이 변성시기라고 판단하는 게 맞는 건가요? 다음의 부분을 읽어봤을때는 변성시기가 나온 후에 원래 암석의 생성시기와 변성시기를 연결해 디스코디아를 그리는 게,,디스코디아 직선을 그리는 방법이라고 이해되거든요. 만약 20억년 전에 만들어진 저어콘이 2억5천만년 전에 심한 변성작용…
> > 지구과학 개론 18장(19장인지도 모르겠습니다.^^;;)을 보면 지구절대 연령측정법이 나오는데요,, > U-Th-Pb법에 콘코디아-디스코디아 곡선이 나옵니다. > > 이 두개의 곡선을 그리고, 두 곡선이 만나는 점을 알면, 오른쪽 위쪽에 있는 T1이 암석이 > 형성된 시기고, T2는 납이 유실된 시기임을 알수 있다고 나오는데요, > > > 이러한 콘코디아, 디스코디아 곡선이 어떠한 방법으로 그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 특히, 디스코디아 곡선의 경우에는(책에 보면), 디스코디아라고 명명되는 직선이 있고,, > 콘코디아, …
지구과학 개론 18장(19장인지도 모르겠습니다.^^;;)을 보면 지구절대 연령측정법이 나오는데요,, U-Th-Pb법에 콘코디아-디스코디아 곡선이 나옵니다. 이 두개의 곡선을 그리고, 두 곡선이 만나는 점을 알면, 오른쪽 위쪽에 있는 T1이 암석이 형성된 시기고, T2는 납이 유실된 시기임을 알수 있다고 나오는데요, 이러한 콘코디아, 디스코디아 곡선이 어떠한 방법으로 그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디스코디아 곡선의 경우에는(책에 보면), 디스코디아라고 명명되는 직선이 있고,, 콘코디아, 디스코디아 사이에,,정체를 알수 없는 점선이…